테일즈 오브 하츠
발매일: 2008년 12월 18일
기종:NDS
가격:6500엔
장르:RPG
CG버전과 애니메이션 버전이 있습니다:)
-캐릭터 성우진-
(게임상에서의 캐릭터의 이름을 바꿀수있습니다.존칭생략)
싱=메테오라이트: 카키하라 테츠야
코하쿠=하츠: 이노우에 마리나
히스이=하츠: 마츠카제 마사야
이네스=로렌츠:이토 시즈카
베릴=베니토:치바 사에코
쿤차이트: 고우다 호즈미
칼세드니=아캄: 카미야 히로시
그리드=그라파이토: 미키 신이치로
(..외에 유명한 성우진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ㅇ<-<
확인은 ->
http://cafe.naver.com/psdd123.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94606)

세이브 파일 세게 모두 공략해서 3개 별표 얻기^0^
사실 4번 클리어 했는데 세이브 파일 1번에다가 두번 저장했 ㅋㅋㅋㅋㅋOTL
반다이남코의 테일즈 시리즈의 NDS작 테일즈오브 하츠입니다:)
테일즈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해보았던 게임! (사실PS2가 없는지라 다른건 손을 못대고 있어요 흑흑)
어제 겨우 2번째 클리어 하면서 감상을 적어봅니다:)
평가점수:★★★★☆(아슬아슬하게 4점정도)
여러가지로 신경도 많이쓰고(원래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가 편하고 스토리를 감상할수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다만!!!!!!!NDS여서 그런지 풀보이스가 아니라는점이 너무너무너무 (성우 팬인 저에게는) 아쉬웠습니다 ㅠㅠ....
스토리를 다 끝내고 서브이벤트할때 목소리 없이 이야기하는 주인공들이 왠지 안쓰럽고도 슬프고도.......
EG(모두가 알고있는 판타지에서 '마나'의 개념?정도)라던지, 칼을 진화시켜 새로운 기술을 얻고 합체기같은 것을 할수있던점도, 공격할때 타격감도 좋았어요.
계속해서 나오는 퍼즐들은 긴 스토리에 지쳐있던 플레이어에게 활기를 불어주고~
스피리아(사람의 마음속?같은느낌)라던지, 스피룬(사람의 심장같은?) 의 새로운 개념의 세계는 푹빠지게 만들만한 재미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다른사람들 의견을 보면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어스VS 테일즈오브하츠해서 거의 환수를 더 사랑하고 계신데..
전 하츠가 시스템면에서는 정말 당연 위라고 생각합니다(...) 환수는 스토리도 역시나..그렇고;시스템이 넘 안좋았음

->코하쿠의 스피리아는 특이하게도 7가지 색의 조각들로 이루어져있어요:)

->스피리아 속에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이 게임의 중심이자 문제점의 중심() 리치아님입니디:)

->스필메이즈는 스피리아를 찾기위한 사념의 공간입니다:)

->사념의 공간 스필메이즈는 아파트 층수처럼 링크층이라는게 있습니다:) 1~20층넘는것까지XD...........후()
링크층에 가면서 맨밑에 있는 숫자가 0이되면(발걸음 수같은개념) 링크아웃은 자동으로 되고 게임오버됩니다.
스필메이즈에 있는 보석함을 열어 채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오류는 계속 발견되었습니다() 필살기쓸때 그 필살기를 외치는데 다른 주인공이 다른 필살기를 외쳐 오디오가 물리면 목소리가 나오면 나오지도 않고...
무슨오류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비오기를 썼을때 몬스터를 아예 공격도 못할때도 있었고....
무엇보다 소울링크가 제일 까다롭고 제일 하기 힘들어요...........!!!!! 미로길 제발 흑흑 ㅇ<-<;;;;;;;
그리고 회복아이템이 15개로 제한되어있는이유는 뭥미........!!
초반에는 어떤식으로 싸워야하는지 몰라서 헤메었는데............
일본어를 잘 모르시거나 조금알아도 시스템이 복잡해서 모르는 분들은 약 2번째 플레이 중반이나 3번째 플레이쯤에는 이해가 되요() 아..아마..
저같은경우는 3번째 플레이로 2번 클리어........해서 겨우 강하게 해놨고()
일단 스토리면이나 강한 개성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성우를!!!!!!!!!!좋아하시는분들이면 추천합니다:)
한국쪽 공략:
http://suyu.tistory.com/trackback/23
일본쪽 공략:
http://www.tales-of.org/hearts/
*스토리부분과 캐릭터쪽 이야기:)

->싱과 코하쿠가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 귀여워요 순박소년 싱 ㅠ.ㅠ

-> 리치아 덕분에 7개의 조각은 어디론가 흩어져버렸습니다..싱은 죄책감에 일행과 같이 찾으러가지만...?

-> 처음하는 사람들을 위해 꼼꼼한 설명까지~

-> 중간에 길을 가다가 보면 맨 왼쪽하단에 일본어로 뭔가 써져있습니다 그때select버튼을 누르시면 보이스챗이라고 캐릭터들간의 대화가 나옵니다:)
전 처음에 모르고 있다가 거의 끝날무렵에 알았(......) 보이스챗중에서는 보이스가 안나올때도 있고 선택지에 따라 캐릭터간의 링크관계가 달라질때가 있습니다:)(소마링크이벤트발생후)

-> 주인공 싱입니다~
싱은 공격력도 방어력도 HP도 EG쪽에서도 균형있게 잡혀있지만 회복력이 굉장히 낮다는 점입니다(...)
사용공격은 거의 모두가 빛속성(光)이며, 검을 진화시킬때 잘 사용하면 불속성이랑 물속성을 조금씩 사용할수 있습니다~
전 항상 할때 세미오토(자신이 조종해 공격)할때 항상 싱을 사용합니다~ 비오기도 100%몬스터에게 맞아내구요~

-> 코하쿠입니다:)
코하쿠는 이네스가 합류된후에 용기의 스파룬은 얻은후 파티에 합류합니다:)
캐릭터 창에서 확인하시면 스피룬을 얻지 않을때는 동공에 초점이 없지만 다 얻고난 2부부터는 생기가 넘치는 동공을 하고있어요~
코하쿠는 마법을 자주사용하고 거의 불속성을 사용합니다. 마법사용할땐 바람속성이 한 60, 땅속성이 20, 어둠속성이 20정도입니다.
EG가 많은편이고, HP도 넉넉하며, 마법공격력에 회복마법, 전투불능을 회복시키는 마법등 여러가지라 몹시 편하지만 비오기할때 안 맞을때가 많고 공격력이 무지 떨어져요...흑흑

-> (제가 사랑하는) 히스이 입니다.
성우가 제가 무척 좋아하는 분이라 ㅠ.ㅠ 좋아하구 애가 정말 성격도 좋아서(?) 제 마음에 드는 헉헉
히스이는 거의가 아니라 완전 대부분이 92정도가 바람속성입니다. 가끔 어둠속성에 빛속성을 쓰며, 코하쿠가 쓰지 못하는 전투불능 회복을 한번만에 부활시키는 마법 '레이즈 뎃트'를 쓸수있습니다
(코하쿠는 2번써야되요)
HP도 넉넉하고 공격도 좋고 마법도 좋은데다가 회복마법을 균형있게 잘 살린 캐릭터지만 EG가 없어서 초반에는 회복마법을 잘 못쓰는 타입입니다.....ㅠㅠ흑흑

-> 베릴입니다!!!!!!!!여성캐릭터중에서 츤데레 ㅠㅠㅠ 아이고 귀여워라 미치겠다 귀여워!
큰 붓을 사용하는 이녀석은 60이 땅속성, 40이 어둠속성입니다.
초반에는 세미오토를 거의 할수없으며,(아예 그런 공격이 없음...)HP가 무지무지 적어서 초반에 생고생합니다만 중반에 가서 마법을 잘 해주면 무지 편한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꼭 파티에 참여시킬땐 히스이나 코하쿠를 붙여두는걸 추천합니다...HP가 적어서 빨리 죽어요()
EG가 제일 많고,마법능력도 강하며 회복력이 강합니다~
그리고 사진을 못찍은 이네스와 쿤차이트가 있습니다만..
이네스는 EG가 베릴보다 더 많은편이고 HP도 많고, 공격력도 괜찮으며 회복력도 싱보다 많지만 이동속도가 너무느려서 첫번째 클리어하고는 절때 쓰지 않고있습니다()
HP가 많이 줄 보스전에서는 이네스를 쓰면 좋습니다. 물속성이 대부분이고 어둠속성이 가끔있습니다. 비오기도 진짜 좋아요.
쿤차이트는 HP가 적당히 있고 방어력이 상당히 강하지만 EG랑 공격력이 조금 낮은편이고 회복력도 늦은편입니다. 어둠속성이 대부분입니다. 전 아예 쿤차이트를 안써요(....)
한번썼다가 제대로 못싸우는것 같아서 ㅇ<-<;;